Crocodile Ladies is Bronze Winner of K-Design Award 2017

2017년 8월 26일, 크로커다일 레이디 리브랜딩 프로젝트가 아시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K-DESIGN AWARD의 브론즈 위너로 수상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한국 여성 패션의 1등을 지켜온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공고히하고, 더불어 새로운 트렌드에 걸맞는 감성을 불어 넣어 새로운 여성 소비자 타깃을 소구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크로커다일 레이디의 새로운 여성 소비자는 이전의 40대 여성과 다른, 자신만의 취향과 감각이 분명하고 항상 젊은 감성을 지향하는 새로운 40대(프리미엄 에이지)입니다. 이들를 위한 리브랜딩 컨셉은 어반 정글입니다. 우리는 크로커다일 레이디의 대표적인 상징인 악어와 악어의 서식지인 정글을 재해석하였습니다. 악어에게 정글은 따뜻한 생명력을 품은 생명의 공간입니다. 마찬가지로 프리미엄 포티에게도 도시 속에 자기만의 생명력을 품을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직 프리미엄 포티만이 향유할 수 있으며 어쩌면 도시 속 보이지 않는 자연이라 할 수 있는 이 곳을 우리는 어반 정글이라 보았습니다. 인상주의 예술가 앙리 루소는 자연 속 정글의 숨겨진 아름다움, 원초적인 감성을 그려냈습니다. 루소가 표현한 정글 속 숨겨져 있는 신비로운 생명들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크로커다일 레이디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현하였습니다.

On August 26, 2017, Crocodile Lady Rebranding Project was awarded Bronze Winner of K-DESIGN AWARD, Asia’s three major design awards. This project focuses on strengthening the brand heritage as the no.1 fashion brand for Korean women, along with appealing to new consumer targets based on our renewed features for new trends. Crocodile Lady is targeting new women’s consumers in their Forty, seeking young features and holding exclusive and clear preference in fashion. Urban Jungle is the rebranding concept for these new consumers. Henri Rousseau, an artist of impressionism has expressed the hidden beauty and basic sensibilities of nature. Crocodile Lady has established our new brand identity through inspiration of Rousseau’s expression of the jungle.